카테고리 : 일상 * 이야기

2008/08/21   핸드볼 이야기 2 [5]
2008/08/21   핸드볼 이야기 [7]
2008/08/21   곧 있으면 퇴근 [3]
2008/08/21   7월 21일 오전 잡담 [5]

핸드볼 이야기 2

비디오 판독이 규정이 없다네요.
이러면 할 수 없지요. 규정에 없는걸 요구할 수도 없고 말이죠.



이거랑 상관없지만 앞으로 국대에 통역관 배치합시다 orz

ⓒ 르-미르,2008

by 르-미르 | 2008/08/21 20:54 | 일상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핸드볼 이야기

심판진이 비디오 판독 안한것도 그렇고 좀 걸리지만 화도 안나고 그냥 담담하네요. 왜 그런가 생각했더니

코치 "비디오! 비디오! TV! 로 보는거!"
심판진 "*(&#@#^@&%"

아니 아무리 따져도 안통하잖아 저러면 orz
통역관 어디있나요.. 도와줘요 통역관 orz

ⓒ 르-미르,2008

by 르-미르 | 2008/08/21 20:47 | 일상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곧 있으면 퇴근

저는 엑셀로 전산입력하고 있고 선임(후임?)은 제 건너편에서 종이 자르고 있습니다. 다음 주면 개강이기 때문에 완성된 출석부를 토대로 명찰 제작, UMS 발송용 엑셀데이터 작성, 운영일지 제작 등을 하고 있습니다. 식당일을 안하는 대신 이런 작업들은 대부분 제가 하지요.

참 저런 글을 나도 쓰고 싶다 라고 생각되는 이글루스 블로거 몇분이 계십니다. 그분들의 블로깅이 저의 블로그 롤모델이라고 해야할까요 (웃음) 좀 부끄러워서 밝히지는 않겠지만 여튼간에 전 그분들의 글들이 부럽습니다. 더불어 이제 별로 블로그의 컨텐츠 같은 것에 신경 안쓰게 되네요. 내가 즐기는 블로깅이면 되지 굳이 뭘 하나 해야겠다라는 생각은 이제 잘 안하게 되었네요. 번역은….

뭐 그렇게 해서 이제 집에 가기까지 29분 남았네요. 글 쓰기 시작한지 벌써 15분이! 결국 오늘 여기서 책 조금이라도 읽겠다는 계획은 이루지 못했네요. 명찰이 좀 양이 많아서 ^-^; 근데 집에 가면 독서는 커녕 몬헌 하고 있을 것 같으니 걱정입니다. 그나저나 주문한 몬헌은 내일 올려나요.. 불법유저기보다는 정품유저이고 싶은 르밀☆입니다 네

그럼 퇴근 준비하며 좀 놀아야겠으니 ㅋ
나중에 뵈요~

ⓒ 르-미르,2008

by 르-미르 | 2008/08/21 16:37 | 일상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7월 21일 오전 잡담

어차피 양력이야 제목 위에 표시되니 제목은 음력으로 해봅니다. 제가 음력을 좋아하기도 해서.

오랜만의 출근입니다. 다행히 바쁘거나 이러진 않았네요. 제가 근무하는 곳 노인회관의 출입구(와 로비)를 리모델링 했는데 더욱 넓어져서 맘에 드는군요. 아직 인테리어 마무리가 남아있지만 넓고 밝아진 것이 맘에 듭니다. 그러니 사무실도 어떻게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지만요. 그나저나 역시 할 일이 많군요. 출석부 입력이야 깨끗히 완료해놓고 휴가갔으니 덜 힘드네요. 앞으로 명찰 작성과 연락처 엑셀 만들기네요. 그정도야 쉽지. 게다가 저는 귀찮게 이것저것 시키지만 않는다면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면서도 최대한 일거리를 피해 도망다니고 있지만, 오죽하면 저보고 일 잘하는 공익이 왔다고 이럴까요. 아니 대체 먼저 사람들은 어땠길래.

사실 일거리 많을 거 알고 휴가 냈던 것이지만요.

이번 휴가 이후로 계속 생각해보았는데 오프라인의 삶을 지향하고 싶네요. 근데 그게 쉽지 않은 것이 바로 블로그와 메신저. 어휴 이 두 개만 없애도 오프라인으로 돌아갈 수 있겠는데 그게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니 말이에요. 블로그도 최대한 자제하겠다는 다짐을 했고, 집에서도 메신저 최대한 이용 안하는 걸로 가긴 했는데, 근무지에서는 쉽지 않네요. 어려운 일입니다 역시.

방금 넘어졌습니다. 이 글을 근무하는 도중 틈틈히 쓰고 있는데 방금 거울 옮기고 오다가 제 발에 걸려 넘어졌네요. 이 무슨 도짓코스런 행위. 근데 너무 아프네요 아윽 ㅠㅠ

아 넘어지고 나니 글 쓰기도 힘드네요 아직도 아파서말이에요. (윗 문단과 한 5분 차이 납니다)

벌써 오전이 30분 정도 남았군요. 점심식자 전까진 1시간 정도 남았고. 오늘 할 일들은 천천히 해도 상관이 없겠어요. 명찰 프린트한걸 자르는 건 다른 공익요원한테 시킨다니 저는 맘 편히 일해도 될 듯하네요. 아이 좋아라. 이럴때가 좋습니다. 귀찮은 짓 내가 안하게 될 때 말이죠.

오늘 일 빨리 끝내고 책 읽어야겠어요. 아니 빨리 끝내고 적당히 월요일까지 해야하는 일 어느 정도 하고 책 읽어야겠네요. 어제 오늘 읽고 있는 책은 이 포스트의 두번째에 있는 책입니다. 8월 7일에 온 책인데 이제야 두번째 책을 읽고 있다는 것이 요즘 얼마나 독서를 게을리 하는지 알려주고 있네요. 그런데 요새 저 시대 저 나라에 대한 책만 읽고 있네요. 벌써 인터넷 서점의 장바구니에는 관련 서적들이 들어가있고.. 짧은 기간의 역사에 많은 스펙트럼을 볼 수 있어서 더욱 재밌는 저 시대 저 나라입니다.

이 한 포스팅을 쓰는데 30분 정도 걸렸네요. 실 시간은 10분도 안될 듯 한데 말이죠 (웃음)

ⓒ 르-미르,2008

by 르-미르 | 2008/08/21 11:38 | 일상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