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엔 볼 영화가 많다. <세라핀>은 이번 주 중,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와 <바다 쪽으로, 한 뼘 더>는 이번 주 주말, <프라이드>와 <영혼을 빌려드립니다>는 다음 주 일요일. <영혼을 빌려드립니다>의 경우 안 볼 가능성이 있다. <4월의 신부>는 다음 주 중.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과 <하프웨이>는 다음 주 주말, <헬베티카>는 2주 뒤로 예정되어있다. <헬베티카> 역시 안 볼 가능성이 있다. 이전에 썼던 <
7월에 보고픈 영화>엔 <거북이 달린다>나 <쉘 위 키스>가 있던 것 같지만 영화제가 있으니 넘어가기로.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이 계획에 있어 가장 큰 적은 잔고다.
덧글
MEPI 2009/07/12 18:44 # 답글
우와... 영화보는데만 10만원 깨지겠다;;;
차원이동자 2009/07/12 18:53 # 답글
헬베티카,영혼을 빌려드립니다 꽤 땡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