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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16:15

[노랫말번역] また明日ね / タイナカ サチ 노랫말












また明日ね / タイナカ サチ
 Youtube Clip
제가 좋아하는 타이나카 사치씨의 9번째 싱글, 「내일 봐また明日ね」입니다. 사치씨는 싱글 낼 수록 예뻐지시는 것 같아서 팬으로써 좋습니다 넵 (..)
사치씨 노래는 Fate에 계속 쓰이는 듯 하는데 그런건 알바 아니고(..)

夕暮れの疲れた帰り道
今すぐに声が聞きたくなる
“どうしたの?”そのひと言だけで
優しさに包まれたような気持ちになるよ

どれくらい会えてないだろう?
頑張る背中思い出せば
寂しいなんて言えないけれど

恋して恋して 好きになるたびに
時間が未来が 少しだけ遠くなる
早く会いたい 叫ぶ想いが
苦しくさせるけど
今は電話越しそっと 「また明日ね」

意味もなく開いた手帳には
真っ黒に潰れたデート

大丈夫、気にしないでと
心とうらはらなセリフを
どうしていつも言っちゃうんだろう

恋して恋して もどかしいたびに
あなたを余計に 愛しく感じている
なくしたくない 想うほどまた
不安になりそうで
一人空見上げながら 「また明日ね」

いつも探してしまう 窓の外も駅でも
突然待っててくれないかな...なんて

恋して恋して 好きになるたびに
時間が未来が 少しだけ遠くなる
早く会いたい 叫ぶ想いが
苦しくさせるけど

恋して恋して もどかしいたびに
あなたを余計に 愛しく感じている
なくしたくない 想うほどまた
不安になりそうで
同じ空見上げながら 笑ってみた

今は電話越しそっと 「また明日ね」
노을 지는 지친 귀가길에
지금 바로 목소리가 듣고싶어져
"왜 그래?" 그 말 한마디에
부드러움에 감싸이는 기분이 들어

얼마만큼이나 만나지 못했을까?
열심인 뒷모습 떠올려보면
쓸쓸하다곤 말하지 못하지만

사랑해서 사랑해서 좋아하게 될 때마다
시간이, 미래가, 조금씩 멀어져
빨리 만나고 싶다 외치는 마음이
괴롭게 한다해도
지금은 전화 넘어 살며시「내일 봐」

의미 없이 열어본 수첩에는
새까맣게 칠해진 날짜들

괜찮아, 신경 쓰지말라고
마음과 다른 말들을
왜 항상 말해버리는 걸까

사랑해도 사랑해도 안타까울 때마다
당신을 더욱 더 사랑스럽게 느껴요
잃고 싶지 않다 생각하는 만큼 또
불안해 질 것 같아서
혼자 하늘을 올려다보며 「내일 봐」

언제나 찾아보곤하는 창 밖도 역에서도
느닷없이 기다리고 있어 주지 않을까...라며

사랑해서 사랑해서 좋아하게 될 때마다
시간이, 미래가, 조금씩 멀어져
빨리 만나고 싶다 외치는 마음이
괴롭게 한다해도

사랑해도 사랑해도 안타까울 때마다
당신을 더욱 더 사랑스럽게 느껴요
잃고 싶지 않다 생각하는 만큼 또
불안해 질 것 같아서
같이 하늘을 올려다보며 웃어봐요

지금은 전화 넘어 살며시 「내일 봐」




이걸로 지금까지 해놓았던 것들은 전부 백업했습니다. 텍스트큐브 블로그는 이제 없어집니다.
이제 번역할 노래를 찾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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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EPI 2009/07/01 20:40 # 답글

    그렇지... 페이트에 엄청많이 쓰이지...
  • BC-304 2009/07/03 13:52 # 답글

    다음 번역 대상은 어떤 노래가 될지 궁금해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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