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잘 놀다왔스빈다 - 서울대입구역 쏘렌토, 쿵푸팬더
전에 한번 밥 사주겠다고 약속했던 친구와 저녁 먹고 쿵팬 보고 왔습니다.
저는 한번 봤지만 걔가 안봤다기에 한번 더 봤는데 오 그래도 재밌네요 ㅎㅎ
제 더러운 폰카는 잘 나오는 샷을 용납하지 않는군요 ㅇㅅㅇ;;
내 더러운 폰카는 사람 얼굴만 흐리게 찍는 기술도 있더군요 ㅇㅅㅇ 좀 무서운 놈인듯
친구가 먹었던 건 느끼함이 좀 있었지만;; 맛있었음

저는 한번 봤지만 걔가 안봤다기에 한번 더 봤는데 오 그래도 재밌네요 ㅎㅎ


친구가 먹었던 건 느끼함이 좀 있었지만;; 맛있었음
ⓒ 르-미르,2008
# by | 2008/07/04 00:05 | 일상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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