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떠올랐다.

중학교 시절, 시민과 정부의 계약이던가 그걸 알고 나서 얼마나 몸을 떨었는지를.
그전까지 아무것도-는 아니지만 거의 몰랐던 나에게 꽤나 충격을 주는 이야기였다.

그냥 그랬었던 르-미르입니다.

by 르-미르 | 2008/06/03 00:24 | 일상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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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반하스트 at 2008/06/03 01:04
아니, 뭐 그것도 이론중의 하나일 뿐이니;;
Commented at 2008/06/03 01: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8/06/03 01:59
이제 막 잘 예정이라 내일 보내주겠다 ㄲㄲ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8/06/03 02:18
역시 브라보한 사나이로다 ㄲㄲ
Commented by BC-304 at 2008/06/05 05:45
그때는 그래도 순수한 어린이이셨군요...(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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