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이야기



마지막 장면은 저를 깨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のヮの

ⓒ 르-미르,2008

by 르-미르 | 2008/03/16 23:08 | 아이돌마스터 *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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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반하스트 at 2008/03/16 23:20
1년에 걸친 작업끝에 먹어버렸구나....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3/16 23:26
전 색칠된 버전이 있습니다만 のヮの
Commented by sich at 2008/03/16 23:31
이거 야요이 버전은 좀 무서웠죠;
칫솔이 5개가 늘어나는...
Commented by BC-304 at 2008/03/16 23:33
마지막 장면에 등장한 검은색 칫솔... ^^;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8/03/16 23:34
뭐 어떻습니까 컬러든 흑백이든
제 치하야라는 점에선 のヮの
Commented by Rubille at 2008/03/16 23:36
에~ 제 치하야 아닌가요~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8/03/16 23:55
에~ 제 치하야입니다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3/17 00:56
.. 미키가 아니라 치하야였구나.
덧글보고 캐릭터 몸매보고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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