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3일
1815년 프랑스의 루이지애나 상실
엘바섬에서 프랑스 본토로의 탈출로가 차단당한 나폴레옹은 결국 루이지애나로 탈출했다. 이때부터 나폴레옹의 백일천하가 시작되었다.
당시 프랑스 본토는 복위된 부르봉왕가의 루이18세가 통치하고 있었다. 이때 두개의 프랑스가 있었는데, 하나는 왕가가 다스리던 프랑스와 뉴프랑스(퀘벡). 다른 하나는 나폴레옹이 다스리던 루이지애나 프랑스가 있다.
프렌치인디언전쟁은 적당한 선에서 조약체결을 통해 끝났기때문에 퀘벡은 계속 프랑스영토였다.
나폴레옹 1세는 루이지애나에서 뉴잉글랜드를 겨냥한 군사작전을 펼치려 하고 있었다. 열정적인 루이지애나의 군사들 앞에 뉴잉글랜드가 위협을 받고있던 영국은 웰링턴 장군에게 뉴올리언스에 대한 군사작전을 지시한다. 이것이 뉴올리언스 전투.
이 전투는 나폴레옹의 마지막 전투로써 이후 9월 나폴레옹은 세인트헬레나 섬으로 유배되어 1820년 숨을 거두었다. 전투 후 나폴레옹의 루이지애나는 급격히 무너졌으며 2차 파리조약을 통해 영국은 루이지애나의 영토를 얻었고 신대륙에서의 전쟁에 따른 프랑스에 대한 배상금은 없는것으로 하였다.
귀찮기때문에 이 이후의 역사는 그대로.
당연한 말이지만 미국은 없음
태클 환영
당시 프랑스 본토는 복위된 부르봉왕가의 루이18세가 통치하고 있었다. 이때 두개의 프랑스가 있었는데, 하나는 왕가가 다스리던 프랑스와 뉴프랑스(퀘벡). 다른 하나는 나폴레옹이 다스리던 루이지애나 프랑스가 있다.
프렌치인디언전쟁은 적당한 선에서 조약체결을 통해 끝났기때문에 퀘벡은 계속 프랑스영토였다.
나폴레옹 1세는 루이지애나에서 뉴잉글랜드를 겨냥한 군사작전을 펼치려 하고 있었다. 열정적인 루이지애나의 군사들 앞에 뉴잉글랜드가 위협을 받고있던 영국은 웰링턴 장군에게 뉴올리언스에 대한 군사작전을 지시한다. 이것이 뉴올리언스 전투.
이 전투는 나폴레옹의 마지막 전투로써 이후 9월 나폴레옹은 세인트헬레나 섬으로 유배되어 1820년 숨을 거두었다. 전투 후 나폴레옹의 루이지애나는 급격히 무너졌으며 2차 파리조약을 통해 영국은 루이지애나의 영토를 얻었고 신대륙에서의 전쟁에 따른 프랑스에 대한 배상금은 없는것으로 하였다.
귀찮기때문에 이 이후의 역사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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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미르,2007
# by | 2007/12/13 13:12 | 창작 * 오리지날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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