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마이스키 - Bach Cello Suite No.1 Prelude



나는 현악기 중에서 첼로를 가장 좋아한다.

그 두터움, 그 포근함, 그 따뜻함

나는 첼로의 그런 면이 좋다.

덕분에 어렸을 때 첼로 배우던걸 중간에 접어버린걸 지금에 와서 후회하기도 한다.

영상은 미샤 마이스키가 연주한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 전주

내가 첼로로 연주한 것중 가장 좋아하는 것이기도 하다.

ⓒ 르-미르,2007

by 르-미르 | 2007/06/11 10:09 | 영상 * 일반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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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소우주11 at 2007/06/11 10:34
나도 타나토스 때문에 첼로를 좋아하는데..
Commented by MEPI at 2007/06/11 11:53
마지막에 노래에 쉼취한 표정~! 역시 명곡이구나 /ㅅ/
난 피아노 치고 싶어 죽겠던데... ;ㅁ;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06/11 18:28
첼로는 확실히 뭔가 댄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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