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1일
미샤 마이스키 - Bach Cello Suite No.1 Prelude
나는 현악기 중에서 첼로를 가장 좋아한다.
그 두터움, 그 포근함, 그 따뜻함
나는 첼로의 그런 면이 좋다.
덕분에 어렸을 때 첼로 배우던걸 중간에 접어버린걸 지금에 와서 후회하기도 한다.
영상은 미샤 마이스키가 연주한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 전주
내가 첼로로 연주한 것중 가장 좋아하는 것이기도 하다.
ⓒ 르-미르,2007
# by | 2007/06/11 10:09 | 영상 * 일반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난 피아노 치고 싶어 죽겠던데...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