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인형한테
축전으로 그려줬던 율리아의 스케치입니다.
이렇게 그리고보니 진짜 축전은 개발날림이었군요 -_- 정말 죄송해요 아인형.
한번 볼까요 -_-덴마크 출신입니다…만 부모님을 그녀가 마령에 씌워져 부모님을 죽인 까닭에 현재는 비잔티움에서 살고있습니다.
마령에 씌워졌었던 후유증으로 오른쪽 눈이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살짝 뜨고만 있는것이지요.
지금은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신학과 성술(聖術)을 배우고 있습니다.
ps. 축전에는 머리색을 갈색으로 해놨는데 실제로는 색빠진 금발이랄까요 -_-
ps2. 참고로 배경은 2077년입니다 -_- 비잔티움 있다고 1453년 이전이라 생각하시면 안됨;
ⓒ 르-미르,200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프리뱅님, 크르님 // 아직 너무 부족합니다;;;
메피님 // 막 쓰다가 생각이 나서 ps를 추가했었지요;;
이젤론님 // 헉;; 그럴수가 ;;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