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1리터의 눈물

< 生きるんだ  >


05년 4분기 드라마지만 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마지막화를 보았습니다.


안습..이란 말로 표현할수 없습니다.

오히려 제목인 1리터의 눈물이 더 적당할 듯 하네요.

그냥 눈물이 쏟아집니다.


극 중 아야씨의 어머니가 하시는 말입니다.




하지만, 아야.

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사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됐단다.

평범한 하루하루가 기쁘고 정말 따뜻하구나, 하고 생각하게 됐단다.

가까이 있는 누군가의 상냥함을 알게 되었단다.

같은 병 때문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혼자가 아니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어.

네가 흘린 정말 많은 눈물들에서 태어난 너의 글들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닿았단다.

아야.

거기에선 이제 울지 않겠지?

엄마는, 단 한 번이라도 좋으니

웃고 있는 너를 보고 싶어.


by 르-미르 | 2006/02/13 18:38 | 이야기 * 영상매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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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샤츠키흐 at 2006/02/13 21:40
저 여배우. 프랑스인과 일본인 혼혈이더군요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6/02/14 08:08
아아 저 여배우.....친구가 자기가 좋아하는 배우라면서 사진을 줬던 기억이(씨익)
Commented by -ⓚⓘⓓⓓⓨ- at 2006/02/14 09:12
웅... 이가 가지런하지 못하...(퍽! 빠악!)
역시 일본것은 스토리가 너무 좋아서...
Commented by 무츠미 at 2006/02/14 09:27
안구에 쓰나미가 몰려오는 작품이군요...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6/02/15 03:45
키흐옹// 네 그렇더군요
아리아// 예쁘지않습니까. 사와지리 에리카양
키디// 게다가 실화를 조금 각색한거라니 (!!!)
무츠미// 쓰나미가 아니라 영화 '투모로우'의 대서양범람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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