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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03일
코믹



에 달린 덧글. 큰 웃음을 주시는군요. 너님같은 분을 만들어주신 UFO에게 감사합니다 ㅋㅋ

by 르-미르 | 2009/07/03 11:35 | | 트랙백 | 덧글(6)

2009년 07월 02일
Christianity

개신교인들이 하는 말, 또는 생각. 즉 개신교인이 아닌 사람이 볼 때 왜 개신교인은 개신교의 신만이 진리라 하는 것인가. 그런 문제. 그것은 당연하지 않나 생각한다. Christianity는 철저한 유일신 신앙이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시작부터 결말이다.

그러나 다른 신앙의 존재,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무시하고 복음을 들이대는 것이 아니다. '들이대는 것'은 전도의 처음에도 없고 끝에도 없기 때문이다. 여기부터 내 생각이지만 전도는 복음을 소개하는 것이다. 관계 속에서 그 사람에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사람이 다른 사람의 신앙을 바꿀 수 있는가? 말도 안되는 일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전도하는 이는 전도 대상자에게 신앙을 강요해서는 안되지만, 강요한다해도 될리가 없는 것이다. 단지 기도할 뿐이다.



이글루스 메인 페이지에 개신교 이야기가 보이길래 오랜만에 하는 싱나는 기독교 이야기다. 하지만 살짝만 건드려야지. 점심 먹으러 가야하거등 :p

by 르-미르 | 2009/07/02 12:03 | | 트랙백 | 덧글(2)

2009년 07월 01일
7월에 보고픈 영화

<트랜스포머>는 이번 주 토요일에 보러간다. <바다쪽으로, 한 뼘 더>는 아무래도 한 번 더 봐야겠다. 이 영화를 사랑하고 있나보다. <세라핀>은 대략 다음 주 쯤에 볼 생각이다. <거북이 달린다>와 <쉘 위 키스>는 미정이지만 보고싶다. <쉘 위 키스>는 혼자 보러가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_-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보고싶은 영화들은 저 정도이다. 사실 좀 더 있지만 시간이 안되서. 저들 중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만 예매해놓은 상태다.

by 르-미르 | 2009/07/01 22:51 | Omnia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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